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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볼버 디지털, 삶에 대한 이야기 담은 PC 게임 'Essays on Empathy' 5월 18일 출시

등록일 2021년04월30일 14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 디지털(Devolver Digital)이 스페인 게임사 Deconstructeam(디콘스트럭팀)에서 개발한 'Essays on Empathy(공감에 관한 단상들)'를 5월 18일 스팀을 통해 출시한다.

 

'Essays on Empathy'는 신작 'De Tres al Cuarto(스페인어로 '싼 게 비지떡' 정도의 숙어)'를 포함하여 삶에 관한 10가지를 주제로, 짧지만 독특한 이야기를 담아낸 PC 게임이다. 그중에서도 'De Tres al Cuarto'는 코미디언 커플이 성장하는 것에 대한 감정들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다양한 곳에 거주하는 각계 각층 등장인물들의 아주 사소하지만 혁신적이며, 상호작용적인 이야기를 담은 'Essays on Empathy'에서는 코미디언 커플 외에도, 꽃집에서 일하는 암살자부터 자신의 뼈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부정하는 여학생 등이 등장한다.

 

이 게임은 약 5시간의 플레이 타임 동안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이용자는 이번 게임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미니 다큐멘터리와 배경 및 캐릭터 디자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fingerspit'로 알려진 비디오게임 전문 음악가 'Paula Ruiz'의 2시간 이상 오리지널 음원도 만나볼 수 있다.

 

디볼버 디지털 CMO(마케팅 총괄) Fork Parker는 “Essays on Empathy'는 단순한 롤플레잉 게임이 아닌, 인간 삶에 대한 감정을 깊게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며, “게임을 통해 10개의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삶에 대한 감정들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게임은 Mature(머추어) 등급으로, 18세 이상 게임에 관심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든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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