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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쿠팡 택배사업 재도전... 물류전담 운송사 부각 '강세'

등록일 2020년10월28일 14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동방이 강세다.


동방은 28일 오후 1시 5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98% 상승한 1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쿠팡이 1년만에 택배 사업에 재도전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쿠팡과 물류운송 전담계약을 맺은 동방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쿠팡이 택배사업에 재도전한다.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에 택배 운송사업자 자격을 반납한 지 1년여 만이다. 당시 쿠팡은 로켓배송 강화에 따른 내부 물량이 급증하면서, 일정 물량을 외부 택배로 처리해야하는 택배사업자 자격을 자진 반납했다.


28일 국토교통부와 물류업계에 따르면 쿠팡의 물류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는 지난 14일 국토부에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 신청서를 제출했다. 쿠팡과 같이 기업 규모로 화물 운송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국토부로부터 택배 운송사업자 자격을 얻어야 한다.


쿠팡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온라인 쇼핑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외부 기업에 대한 물류를 준비하는 등 본격적인 택배업 진출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이 택배사업자가 되면 쿠팡 제품 뿐만 아니라 쇼핑몰이나 다른 기업과 계약을 맺고 제품을 운송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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