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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스타워즈' IP 기반 신작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미션' 아시아 지역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

2020년10월27일 11시00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위메이드의 계열사 조이맥스에서 개발하고 있는 '스타워즈' IP 기반의 신작 모바일게임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미션'의 사전 예약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조이맥스의 신작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미션'은 26일 오후 기준 아시아 지역(대만, 태국, 중국 제외)의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출시 전 게임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미션'은 '스타워즈'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스타파이터'들의 속도감 넘치는 '도그파이트'와 슈팅 게임의 재미를 모바일게임으로 옮겨온 신작이다. 조이맥스는 루카스필름과 협업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

 

게임에서는 한 솔로의 '밀레니엄 팔콘', 루크 스카이워커의 '엑스윙', 다스베이더의 '타이 파이터' 등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80여 종 이상의 '스타파이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킬 수 있다. 더불어 캠페인, 챌린지, 에픽 배틀 등의 콘텐츠에서 '라이트사이드'와 '다크사이드' 중 하나를 선택해 '스타워즈' 클래식과 시퀄 3부작의 전투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스타파이터'를 교체할 때 발동되는 태그 스킬과 '스타파이터'마다 탑재된 스페셜 스킬, 영화 속 주요 인물들의 능력 '포스'를 사용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와 다양한 '스타파이터' 커스터마이징도 특징이다.

 

조이맥스는 최근 싱가포르 지역에서 소프트론칭을 진행하며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점치는 한편, 게임의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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