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조이시티-T2엔터테인먼트 '프리스타일' 중국 서비스 재계약

2020년10월26일 16시14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조이시티(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중국 퍼블리셔 T2엔터테인먼트와 자사의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중국 서비스를 재계약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재계약은 계약금 300만 달러, 미니멈 개런티는 1800만 달러로 한화 기준 총 240억 원 규모이다. 계약 기간은 2020년 8월 1일부터 2023년 7월 31일까지 총 3년이다.


'프리스타일'은 길거리 농구를 모티브로 한 스포츠 게임으로, 2005년 T2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중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타이틀은 중국에서 현지에서 15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매년 '한중대항전'을 개최하는 등 탄탄한 고정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다.


조이시티 전현규 프리스타일 사업본부 본부장은 "T2엔터테인먼트와 '프리스타일'의 중국 서비스를 이어 나갈 수 있어 기쁘다"며 "'프리스타일'이 중국에서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적화 된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의 IP 가치를 높이기 위해 웹툰 및 웹소설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넥써쓰,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 2...
'메이플 키우기' '리니지M' 등 순항... '명...
넥슨코리아 강대현 공동대표, '메이플 본부...
마상소프트 '구룡쟁패' 운영 이관... 안정...
[금주의 게임일정] 크래프톤 'PUBG: 블라인...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디아이씨, 테슬라 '옵티머스' 대량 생산 전환 계획… 로봇 관절 ...
헥토파이낸셜,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참가… 스테이블코인 ...
현대엘리베이터, 3072억 규모 특별배당 결정에 '강세'...
씨엠티엑스, 삼성·TSMC·마이크론 글로벌 반도체 빅3 고객사 확...
TYM, 미국과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우크라이나 재건 기대감 '...
씨엠티엑스, TSMC 42조 투입 2나노 공장 3곳 증설 계획... TSMC ...
메타보라게임즈, 네오스텔라게임즈와 웹3 게임 공동 개발·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