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여행 문화 등장, IT 디바이스와 함께하는 '스마트 캠핑' 뜬다

등록일 2020년07월30일 10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최근 언택트 문화로 인해 단절된 공간으로 여행을 떠나는 캠핑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2030사이에서는 IT디바이스와 함께 즐기는 '스마트 캠핑'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스마트 캠핑을 즐기는 캠핑족들은 자연 속에서 태블릿으로 글을 읽고 쓰거나, 그림을 그리고, 영화를 보는 등 IT 디바이스를 활용해 기존 캠핑에 감성을 더한다. 스마트 캠핑을 위한 IT 디바이스들은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휴대성 등이 뛰어나 별도의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캠핑에서도 자유로운 IT 디바이스 사용을 위한 '로지텍 K380, 페블 마우스'

 



자연 속에서 IT 디바이스를 자유롭게 제어하고 싶다면 휴대가 편한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를 활용해 보자. '로지텍 K380'은 콤팩트한 사이즈에 휴대가 용이한 블루투스 키보드다. 키보드 왼쪽 상단에 탑재된 '이지-스위치(Easy-Switch)' 버튼을 이용해 효율적인 기기 운용이 가능하다. 또한, 키보드에 연결된 디바이스를 즉시 인식하고 이에 맞춘 기능 및 단축키를 자동으로 지원한다. 설정을 매번 바꾸는 번거로움 없이 어떤 OS의 기기를 사용하든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로지텍 페블 M350'은 예쁘고 슬림한 디자인은 물론 블루투스 연결도 가능해 어디든 가볍게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다. 고급 옵티컬 트래킹 센서가 탑재돼 대부분의 표면에서 빠르고 정확한 커서 이동이 가능하다. 아이패드 OS와도 호환되기 때문에 태블릿과 함께하는 캠핑을 더욱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다.
 
단초점 렌즈로 어느 장소든 투사 가능한 '뷰소닉 플렉스빔 미니'
'뷰소닉 플렉스빔미니'는 최대 100인치의 대형화면을 2.66M의 투사 거리로 사용할 수 있는 단초점 기능이 탑재돼 캠핑에 알맞은 미니빔 프로젝터이다. 300g의 무게, 110X104X27mm 사이즈로 휴대성이 좋으며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든 대형화면을 장소의 제약없이 투사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돼 무선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 등의 앱이 자체 재생되며 내장 메모리(8GB)를 통해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휴대해 투사하기 편리하다. 
 
더운 여름을 책임질 휴대용 에어쿨러 '라헨느코리아 에비에어 이글루'

에비에어 이글루는 휴대가 용이한 작은 크기(약 20㎝) 및 무게(약 0.7㎏)로 야외 어디서나 보조배터리만 있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 냉풍기이다. LED표시 기능으로서 1~3단까지 표시등이 점등되며, 물이 부족할 시에 3개의 등이 모두 깜박이면서 알려주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에비에어 이글루 미니 냉풍기 모델 중 ARC-30WDG 모델은 음이온 기능이 추가되어 박테리아와 포름알레히드, 악취 등을 중화하는 기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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