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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대책영화인연대회의 "'코로나19' 여파로 영화 산업 붕괴 위험, 정부 지원 절실"

등록일 2020년03월25일 12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코로나대책영화인연대회의는 '코로나 19'로 인해 위기를 맞은 영화산업을 위한 정부의 지원을 호소했다.
 

코로나대책영화인연대회의에 따르면 코로나 19 사태 후 영화 관람객은 하루 2만 명 내외를 기록하며 작년에 비해 85% 감소했고 이로 인한 여파로 영화 관련 기업 종사자들의 실업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사태가 심각하지만 정부는 아직 시급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계속 이 상태가 이어진다면 영화 산업 전체가 공멸할 수 있다고 그들은 주장했다.
 

코로나대책영화인연대회의가 정부에 요청한 것은 다음과 같다.
 

먼저 영화산업을 특별고용지원 업종 선정, 영화산업 피해 지원을 위한 정부의 금융 지원 정책 시행, 정부의 지원 예산을 편성 및 영화발전기금을 지원 비용으로 긴급 투입하는 것이다.
 

다음은 코로나대책영화인연대회의의 발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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