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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K 미니드라마 '아버지의 플레이스테이션', '서울영상광고제 2019' 및 '2019 &Award' 수상

등록일 2020년01월17일 14시53분 트위터로 보내기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 대표 안도 테츠야)의 미니 드라마 '아버지의 플레이스테이션'이 '서울영상광고제 2019'에서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한 데에 이어, '2019 &Award(이하 2019 앤어워드)'에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디지털 AD & 캠페인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SIEK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선보인 '아버지의 플레이스테이션'은 혼자 남겨진 아버지를 위해 PlayStation 4(이하 PS4)를 선물한 아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게임 속 경치만 한참을 바라보고, 변변한 무기 없이 약초만 잔뜩 모으고, 눈을 감고 배경음악을 즐기는 등 남들과는 다른 아버지만의 게임 플레이를 보며 아버지를 이해해가는 아들의 모습을 통해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부터 지속되어 온 대한민국 유일의 영상광고제이자 세계 최초의 온, 오프라인 영상 광고제이다. 한 해 동안 방송된 온, 오프라인 광고 영상물들 중 일반 네티즌과 광고인,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SIEK는 서울영상광고제 2017에서 'PS4 CM: 유부남편'으로 동상을 수상하고, 서울영상광고제 2018에서 'PS4 CM: PS4 허락을 위한 분명한명분'으로 동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디지털미디어 행사로, 올해로 13회를 맞이했다.

 

SIEK 측은 "2017년의 'PS4 CM: 유부남편'과 2018년의 'PS4 CM: PS4 허락을 위한 분명한명분'에 이어서 2019년에도 미니 드라마 '아버지의 플레이스테이션'으로 3년 연속 유수의 국내 광고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SIEK는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영상을 통해서 PlayStation 만의 가치를 알리고, 국내 콘솔 게임 시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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