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e-sports

EJN, 올해 3분기 국내 'e스포츠 시청 통계' 자료 발표

2019년11월20일 15시39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주)EJN(대표 박찬제)은 올해 3분기 동안 국내에서 열린 e스포츠 대회 시청 데이터를 분석한 통계 자료를 20일 공개했다.

 

이번 e스포츠 대회 시청 통계 자료는 국내외 모든 게임들을 대상으로 트위치와 아프리카TV, 유튜브, 카카오TV 등 플랫폼에서 방송된 e스포츠 대회를 필터링한 후 데이터를 집계했다.

 

플랫폼 별 시청 시간은 트위치가 7억 800만 시간을 기록하여 게임 방송 플랫폼 선두주자임을 입증했으며, 아프리카TV가 2억 6000만 시간, 유튜브가 6100만 시간으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최대 시청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7억 6천만 시간)'가 1위를 기록했으며, '스타크래프트(6천 700만 시간)', '오버워치(3천 600만 시간)' 등이 2위와 3위를 각각 달성했다. 그 뒤를 이어 '하스스톤(3천 400만 시간)'이 4위를 기록했고, '배틀그라운드(3천만 시간)'가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특히 3분기에는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450만 시간)'이 12위, '브롤스타즈(27만 시간)'가 26위를 기록하며 새롭게 차트에 올랐다.

 

이 외에도 최고 시청자수는 롤드컵의 영향으로 리그오브레전드가 300만 명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기록했으며, 스타크래프트(30만 명), 오버워치(13만 명) 등이 나란히 1위~3위를 차지했다.
 

EJN 박찬제 대표는 "e스포츠 통계는 게이머들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며 "특히 신규 타이틀의 경우 시청 시간이 흥행과 직결되는 만큼 해당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스타...
서린씨앤아이 'P-SPOT Festa 2026'에서 가...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길드 소속감 ...
'귀무자 Way of the Sword', 액션게임의 교...
슈퍼패스트 자회사 오프문, '스팀 넥스트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NHN KCP, 삼성전자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도입 예고... 스테...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