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게임빌 2019년 1분기 매출 287억 원, 영업손실 41억... 컴투스와의 시너지 통해 역량 집중할 것

2019년05월10일 09시44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게임빌은 2019년 1분기에 매출 287억 원, 영업손실 41억 원, 당기순이익 43억 원을 기록했다. 기존 스테디셀러들 외에도 '빛의 계승자'가 역주행하며 새롭게 장기 흥행 레이스에 가세,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2% 확대되었다. 특히 해외 매출 비중이 62%를 차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37%나 성장한 점이 눈에 띈다.

 

5월 중 글로벌 타깃 대작 MMORPG '탈리온(TALION)'이 북미와 유럽에 출격하고, 6월에는 국내 시장에 상륙할 예정이다. '글로벌 원빌드 지역별 순차 출시 전략'으로 일본 등지에서 큰 호응을 얻은 '탈리온'은 그 기세를 살려 글로벌 메이저 시장을 본격 공략함으로써 이익 창출 극대화에 나선다.

 

전투 콘텐츠와 성장 콘텐츠를 강화하는 대형 업데이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초 중화권 지역에 출시한 자체 개발작 '엘룬'도 흥행 지역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스포츠 게임 중심으로 수익성과 성장성을 견인할 전망이다. 특히 7천 만 다운로드에 육박하는 자체 개발 베스트셀러 IP를 활용한 국민 게임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가 9월경 국내 시장에 출격한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맹활약했던 이 게임은 '마선수', '나만의 선수' 등 '게임빌 프로야구'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살리면서 풀 3D 그래픽 등 최신 트렌드를 입혀 모바일 캐주얼 판타지 야구 게임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을 통해 획득한 NBA 공식 라이선스 기반의 농구 게임 신작 'NBA NOW'는 3분기에 글로벌 전역에 출시될 예정이다. 폭넓은 유저층을 흡수하기 위해 손쉬운 '세로형 원터치' 방식을 적용했고, 세밀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남다른 운영 노하우로 매출 역주행을 지속 갱신 중인 '빛의 계승자'는 대형 업데이트를 통해 장기 흥행 공고화에 나선다.

 

최근 가산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컴투스와 시너지 강화를 가속 중인 게임빌은 앞으로 다수의 스테디셀러와 대형 신작들의 조화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성장 폭을 확대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포켓몬코리아 모두가 함께 즐기는 대규모 ...
코리아보드게임즈 단독 보드게임 축제 '파...
'디제이맥스' 시리즈 참여 작곡가 '리주(Le...
카카오게임즈 대학 축제 시즌 맞아 '배틀그...
워게이밍,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