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이사 민용재)의 관계사이자 VR 전문 콘텐츠 개발 및 메인 콘텐츠 공급사(Main Contents Provider, MCP)'인 '원이멀스(공동대표이사 민용재, 임종균)'가 VR 게임 'Hello MyTown(이하, 헬로 마이타운)'의 서비스를 개시했다.
'헬로 마이타운'은 집안을 침범해 소란을 피우는 '고스트'들을 활이나 표창 같은 무기로 쫓아내는 독특한 주제의 VR게임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원이멀스의 대표 VR 게임 브랜드 '마이타운'의 최신작이다.
본 게임은 '고스트' 퇴치 외에도 드럼, 실로폰, 야구 배트, 볼링 공, 샌드백과 같은 온갖 집안의 사물들을 활용해 쏘고, 던지고, 때리는 등 가상 공간속에서의 자유로운 행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포함한 다양한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음성 및 이미지 표시를 통한 튜토리얼로 VR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도 금새 게임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설계하여, 누구나 손쉽게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다.
원이멀스의 개발을 총괄하는 김도한 디렉터는 "VR 카페를 찾아오는 유저들 중 상당수가 VR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로, VR 공간에 익숙하지 않아 충분히 즐기지 못함이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도 VR게임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속속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헬로 마이타운'은 오프라인 VR 카페인 '엔터 VR'과 '브리즈 VR'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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