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엔씨소프트 2018년 3분기 매출 4038억 원, 영업이익 1390억 원 기록

2018년11월09일 09시56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2018년 3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 매출 4038억원, 영업이익 1390억원, 당기순이익 944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 1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3% 줄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58%, 당기순이익은 66% 감소했다.

 


 

매출을 제품별로 살펴보면, 모바일게임은 2165억 원, 리니지 403억원, 리니지2156억원, 아이온 164억원, 블레이드 & 소울 301억원, 길드워2 210억원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한국 2966억원, 북미/유럽 334억원, 일본 98억원, 대만 125억원이다. 로열티는 516억원으로 집계됐다.

 

모바일게임은 전분기 대비 3%, PC온라인 게임은 전분기 대비 1.5% 상승했다. 로열티 매출은 일회성 인센티브 효과가 제거되며 전분기 대비 44%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18% 성장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8일 신작 발표회 '2018 엔씨(NC) 디렉터스 컷'에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5종을 공개했다. 리니지2M은 2019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이다.

글로벌 게임사들 참여 이끌어 낸 지스타, ...
웹젠, '뮤 모나크' 서비스 3주년 감사제 진...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첫 이용자 초...
1만 2천 명 '선생님'과 함께, 넥슨 '블루 ...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 낚시 시뮬레이션 게...
kakao LINE

관련뉴스

[컨콜]엔씨소프트 "청소년 결제한도 규제, 자사 게임에는 영향 없을 것"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금융 정책 디지털자산 투자 등 가장 핫한 주제 다룬 亞 최대 가...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생태계 확장 가속 페달 밟은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엠블록...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