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판타지 장르 70% 이상, 컴투스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8' 응모작 분석 결과 발표

2018년09월12일 13시50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의 스토리 공모전 '컴투스 글로벌 게임 문학상 2018'에 출품된 작품을 세계관 및 장르 별로 분석한 결과, 판타지 세계관에 RPG 장르가 가장 선호되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세계적인 IP(지식재산권)로 확장하고 있는 '서머너즈 워'를 이어갈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재능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6월 15일부터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8'를 진행했으며, 8월 15일까지 총 300여 편의 참신하고 다양한 작품이 접수됐다.

 

작품의 세계관으로는 판타지 장르가 전체의 71%로, 가장 많은 작가의 선택을 받았다. '왕좌의 게임', '위쳐', '신과 함께;죄와 벌' 등과 게임뿐만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오랫동안 꾸준히 인기를 얻는 장르라는 점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외에도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SF 장르 및 미스터리, 공포, 드라마, 전쟁 등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뒤를 이었다.

 

게임 장르 부분에서는 전체 응모 작품 중 30%가 RPG를 선택했다. 많은 유저들이 선호하는 장르이며, 현재 모바일 게임 시장의 상위권에 다수의 RPG가 포진되어 있는 상황 등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그 뒤로는 최근 게임 트렌드를 반영한 하이브리드(복합장르)가 26%로 강세를 보였다. 또한 모험과 퍼즐 등을 소재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어드벤처 장르가 23%, 액션(슈팅 포함)은 7%의 지지를 받았다.

 

작품을 접한 심사위원들은 소재의 다양성과 스토리 완성도 측면에서 긍정적 의견을 모았다. 완성도가 높은 참신한 소재의 작품들이 대거 출품이 되어 심사 과정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품된 작품은 독창성, 완성도, 대중성 등을 고려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금월 말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대상 수상자 1명에게 2,00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 500만원, 우수상 수상자 2명에게각각 2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요버스 '원신', '공허 겁회의 푸라나' 업...
그라비티 1분기 매출 1619억 원 기록, 글로...
'닌텐도 스위치' 국내 가격 오른다... '닌...
티쓰리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 발표… "게...
에이치투, ‘송 오브 사일런스’ PC 한국어...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