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액토즈소프트 '게임스타 코리아' 참여하는 3개 '배틀그라운드' 공인 프로팀 발표

2018년05월25일 09시42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가 25일, 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 '게임스타 코리아(GameStar KOREA, 이하 GSK) 시즌1 PUBG'에서 선수를 선발할 3개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공인 프로팀을 발표했다.

 

'GSK'의 첫 번째 시즌에 참가를 확정한 공인 프로팀은 '액토즈스타즈'와 '다나와 DPG', 'OP.GG Gaming'이다. 3개 공인 프로팀은 이번 시즌 참가자들에게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지원하고, 각 프로팀 선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GSK'는 총 상금 1억 원이 걸린 국내 최초 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5월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펍지주식회사 공인 프로팀에 소속된 선수를 제외, 스쿼드 레이팅 2,000점 이상을 획득한 만 18세 이상 유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6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GSK 시즌1 PUBG'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gamestarkorea@daum.net)로 문의하면 된다.

 

공인 프로팀 소개
'액토즈스타즈'는 펍지주식회사 2018 상반기 PUBG Korea Leauge(PKL)의 공인 프로팀으로, 'PUBG Survival Series 2018' 정규 시즌 중 1일 3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다나와 DPG'는 공식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유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인 강도경을 감독으로 선임했다.

 

'OP.GG Gaming'은 건강한 e스포츠 문화 확대를 목표로 e스포츠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PUBG Warfare Masters' 파일럿 시즌 우승팀인 'OP.GG PUBG Hunters' 팀과 최근 무서운 기세로 성장 중인 'OP.GG PUBG Rangers' 팀을 운영 중이다.

 

 

'로드 투 MSI' 쓰리핏, '2026 LCK MSI 대표...
'MSI' 진출의 마지막 시련 '2026 LCK MSI ...
신규 직업 '레테' 등장, 넥슨 '메이플스토...
파이널 라운드 진출, 젠지 유상욱 감독 "T1...
KT 롤스터 고동빈 감독 "유리할 때 적극적...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위메이드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모델 구축위한 MOU...
한국콜마, 자회사 연우 이란 전쟁 여파로 종이포장재 수혜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