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젬 게임스가 자사가 개발하고 '워썬더'의 가이진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MMO '크로스아웃'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제작한 초거대차량 '리바이어던'(Leviathans)을 '클랜 워'(Clan Wars) 모드의 전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리바이어던' 모드를 추가했다.
지금까지 '크로스아웃'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제작한 '리바이어던' 차량은 오직 PvE 모드의 마지막 전투에서 AI가 컨트롤하는 보스로만 접할 수 있었다. 오픈 베타 이후 유저가 만든 '리바이어던' 차량은 이미 10만 대가 넘는다.
'클랜 워'모드에 새롭게 추가된 '리바이어던'은 클랜 간의 4대4 팀 전투로 각 팀은 '리바이어던' 차량을 조종하는 유저와 일반 차량을 운전하는 멤버로 구성된다. '리바이어던' 차량은 2명의 유저가 조종하며, 다양한 무기, 장갑 외에 실드 생성기, 드론 등과 같은 지원 장비를 장착할 수 있다.
'리바이어던' 차량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크기로, 큰 크기 때문에 일반 차량은 장착할 수 없는 엄청난 양의 장비를 탑재할 수 있다. '리바이어던'에 탑승하는 멤버는 팀 전략에 맞춰 장비 선택을 달리할 수 있다.
'클랜 워' 모드에서 매주 30위 안에 오른 클랜은 '크로스아웃'의 특별한 자원이자 희귀한 무기 제작 재료인 '우라늄'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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