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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기업협회 'ICD-11 게임질병코드 등재, 무엇이 문제인가' 개최

2018년03월20일 17시08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2018 Good Internet Club'의 2차 행사로 'ICD-11 게임질병코드 등재, 무엇이 문제인가?'를 2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롯데액셀러레이터 15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WHO(세계보건기구)는 올해 5월 ICD-11(세계질병분류)에 게임장애(Gaming Disorder) 진단의 질병 등재를 예고한 가운데, 게임의 질병화 시도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것인지, 이번 사안이 게임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콘텐츠진흥원 게임본부의 강경석 본부장과 게임산업협회의 강신철 회장을 비롯, 더불어민주당의 조승래 의원과 중앙대 정신건강의학과의 한덕현 교수와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의 이장주 소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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