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이펀컴퍼니, 中 인기 모바일 SLG '삼국군영전' 국내 서비스 예정

2017년12월22일 11시12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Teamtop Games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군영전'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서비스명을 '삼국지M'으로 확정 지었다.

'삼국지M'은 중국의 대형 퍼블리셔 텐센트를 통해 퍼블리싱되어 현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4위를 달성하고, 전략 부문에서는 2위를 기록하며 탁월한 게임성을 입증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런칭 15일 만에 1억 위안(약 165억 원)의 수익을 거두고, 일 최고 매출 1,000만 위안(약 16억 원)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이펀컴퍼니는 '삼국지M'을 2018년 상반기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삼국지M'은 위, 촉, 오 세 나라의 특징에 맞춰 디테일하게 묘사된 그래픽과 사실적인 전략 요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4개 주로 나뉘어진 거대한 맵에서 16,000명의 이용자가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며, 모든 이용자의 세력이 맵에 드러나 사실적이고 실감 나는 영토쟁탈을 펼칠 수 있는 것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이다.

뿐만 아니라, 연맹에 가입해 대규모 연맹 전쟁을 펼칠 수도 있고, 수 백 개의 주요 성지를 뺏기고, 빼앗는 끊임없는 공성 전투의 긴장감도 느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게임 내 자체적인 방송 시스템을 구축하여 다른 이용자의 플레이를 감상해볼 수도 있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삼국지M을 국내 서비스할 예정이다. 그래픽과 게임성 모두 현실감을 부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게임인 만큼 국내 이용자들 앞에 성공적으로 선보여 박진감 넘치는 삼국 전투를 구현할 예정이다. 2018년 상반기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니 그때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NDC26]김용하 본부장과 김지훈 대표가 말...
위메이드맥스, 라이트컨 개발 방치형 RPG '...
크래프톤, 'PUBG Ally' 적용 신규 모드 'Al...
'명조'와 '니케' 등 서브컬처 게임들 매출 ...
[NDC26] "매출 400% 올린 최고의 알고리즘?...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위메이드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모델 구축위한 MOU...
네오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등 CXL 주도권 경쟁 격화... 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