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플래닛(대표 노영주)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정통 삼국지 MMORPG '삼패인온라인 : 클래식의 귀환'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삼패인온라인은 마이크로 게임 방식으로 40메가의 가벼운 클라이언트 용량을 갖고 있다. 설치 시간이 매우 짧아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며, 이후 스트리밍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정통MMORPG의 대규모 공성전, 국가전, 20vs20 등의 전쟁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 모든 전쟁 콘텐츠에 참여하면 캐시로 전환할 수 있는 포인트를 얻을 수 있어 사실상 캐시 무한 리필인 부분유료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삼패인온라인 : 클래식의 귀환은 오픈과 동시에 네이버 채널링이 시작되며, 현재까지 10만 명이 사전예약을 신청했다. 사전예약은 네이버 메인의 게임 섹션에서 28일까지 진행되며, 등용 캐릭터인 여령기와 화타의 영약 30개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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