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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한가위 맞이 '옥토끼의 출몰' 이벤트 진행

2017년09월27일 16시13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2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추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버림받은 자들의 땅'이 이벤트 사냥터인 '옥토끼의 낙원'으로 변경된다. 이용자는 '옥토끼의 낙원'에서 '옥토끼'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다. 옥토끼를 사냥하면 송편, 약과 등 버프(Buff)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옥토끼의 낙원'으로 변경된 '버림받은 자들의 땅' 이용시간도 캐릭터당 2시간에서 5시간으로 늘어난다.
 
이 외에도 매일 지급되는 '아인하사드의 축복'이 2배로 늘어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아인하사드의 축복을 9시에 600, 12시와 18시에 1,000을 각각 받을 수 있다. 21시에는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조각 2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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