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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진출 특급도우미, 라티스글로벌 'Ampersand Media Lab' 콘텐츠 제작팀이 뜬다

2017년09월13일 16시08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하루에 물밀듯이 밀려오는 영상 콘텐츠의 홍수 시대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새로운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할 것 없이 도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사람들의 수요 역시 점점 확대되고 있다.

게임을 비롯해 뷰티, 요리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국내를 넘어서 국외까지 유명해지면서 1분당 300시간이 넘는 분량의 영상이 업로드되는 등 콘텐츠들이 생산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글로벌 인력을 통해 국내외 유저들을 상대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그 인기를 올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화제다. 바로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의 'Ampersand Media Lab' 콘텐츠 제작팀이다.

Ampersand 콘텐츠 담당자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 이용자들의 마음을 이해해 여러 콘텐츠를 통해 그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줄 알아야 한다"라며 "더 다양한 시도와 제작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저희 콘텐츠를 통해 흥미를 갖고 찾아오길 희망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국내외 페이지를 포함, 다양한 사람들과 언어를 통해 그 크기를 확장하고 있는 'Ampersand Media Lab' 콘텐츠 제작팀은 미국, 일본, 유럽, 남미 등 여러 국적의 사람들과 함께 국내의 흥미로운 장소, 음식, 게임 등의 문화를 국외 유저에게 소개하고 있다. 콘텐츠 제작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마케팅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한편,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는 국내 개발사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전문 기업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6년 모바일게임 글로벌 직접 진출 지원 사업을 수행했으며 지난 3년간 180여 개 게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왔다. 현재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부회장사로 중소 개발사의 글로벌 직접 진출을 돕고 있다. 국내 게임의 현지화, 글로벌 PR, 라이브 운영, 마케팅, 테스팅 등이 주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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