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 주식회사(대표 정연훈)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페이코(PAYCO) 상품권'을 본격 판매한다.
'페이코 상품권'은 '페이코'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포인트를 제공하는 선불상품권이다. 지난 해 8월 출시된 이후 임직원 대상 명절 상품권 및 생일 축하, 결혼기념일 등 복지 상품권으로 활용되고 있다.
상품권은 지류와 디지털 두 가지로 마련됐다. 지류 상품권의 경우, 페이코 포인트 5천원, 1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등 5가지권 종으로 제공하며, 디지털 상품권은 기업의 활용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금액을 설정할 수 있다.
'페이코 상품권'은 특히, '폭넓은 범용성'과 '3% 즉시 할인 혜택'에 힘입어 간편결제에 익숙한 2030 젊은 임직원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정 유통 가맹점으로 국한되는 기존 상품권과 달리 'SSG닷컴',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더현대닷컴', 'CJmall', 'AK mall', '올리브영', '11번가', '티몬' 'CGV', '인터파크' 등 백화점, 대형쇼핑몰을 포함한 10만 여 온라인 가맹점과 ▲편의점 'CU', '미니스톱', ▲식당 '자연별곡', '본죽' ▲카페 '이디야', '아티제', ▲화장품 '이니스프리','토니모리'와 연내 적용 예정인 현대백화점 등에 오프라인 결제를 지원, 일상 생활에서 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3% 자동 할인된 금액으로 결제되어 알뜰한 소비가 가능하다.
현금영수증 발급을 신청해 소득공제도 챙길 수 있다. 포인트 사용 전에 PAYCO홈페이지에서 현금영수증 자동발급 신청 코너를 통해 발급 정보를 한번 등록해놓으면 이후 자동 적용된다.
사용을 위해서는 '페이코' 앱에서 '프로모션 코드 등록' 메뉴를 통해 상품권에 기재된 PIN 번호를 입력해야 하며, 상품권 금액이 페이코 포인트로 자동 등록되어 바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