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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다섯왕국이야기' 구글 매출 14위, 대작 러쉬 속에서도 존재감 과시

2017년08월03일 13시55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너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433)이 서비스 중인 '다섯왕국이야기'가 대작 러쉬 속에서 구글 플레이 14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6월 말에 출시된 '리니지M'을 시작으로 '다크어벤저 3', '음양사 for kakao'까지 매월 대작들이 꾸준히 출시되며 모바일게임 대작 전쟁이 그 어느때보다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상황에서 거둔 성적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다섯왕국이야기'는 수집과 전략이 강조된 중세 판타지 스타일의 모바일게임으로 '아카인'과 '우르크', '젠', '타나토스', '헤스티아'로 나눠진 다섯 왕국의 방대한 서사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고품질 그래픽과 화면을 압도하는 궁극 기술 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그 외에도 '시련의 길', 거대 보스 레이드,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플레이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네시삼십삼분 관계자는 "다섯왕국이야기만의 감성이 담긴 콘텐츠와 네시삼십삼분의 운영 노하우가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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