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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매출 1위 지킨다... 출시 하루만에 유저의견 반영 업데이트

2017년06월23일 16시30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출시 직후 제기됐던 유저들의 불만사항을 출시 하루 만인 지난 22일 업데이트를 통해 해소하며 순조로운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니지M은 지난 22일 업데이트를 통해 '전염병 원흉조사1' 퀘스트의 목표인 도마뱀의 등장 개체수를 상향했으며, 기란 감옥 보스 '두목 클라인'의 리스폰 타임을 조정하고 아이템 드롭 확률을 높였고 글루딘 던전 이용시간 제한을 2시간에서 5시간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는 등 유저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마법 상인 NPC가 판매하는 일부 마법서의 가격을 150만 아데나에서 100만 아데나로 하향조정했다.

재료 아이템을 얻는 데 필수적이었던 '아인하사드의 축복'이 없어도 재료 아이템을 얻을 수 있게 개편했으며, 아인하사드 축복의 소모량을 대폭 하향 조정해 유저들의 부담을 줄였다. 업데이트 이전에는 세이프티존에서 대기하거나 상점에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를 구매해야만 '아인하사드의 축복'을 충전할 수 이었으며, 하인하사드의 축복이 활성화 되어 있어야만 재료아이템의 습득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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