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컴투스 '서머너즈 워' 대만 첫 오프라인 대회 '대만 타이페이 토너먼트' 개최

2017년06월19일 11시45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지난 17일 대만에서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서머너즈 워’ 현지 첫 오프라인 대회인 ‘대만 타이페이 토너먼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64강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자 중 선발된 현지 최고 실력자들이 선수로 참가했다. 대회는 약 6시간이 넘는 치열한 승부 속에 펼쳐졌으며, 뜨거운 접전 끝에 현지 유저 에릭B(Er!c.B, 닉네임)가 최종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경기에 대한 현지의 관람 반응도 뜨거웠다. 현장에는 친구, 연인 등을 비롯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등 약 100여명에 가까운 유저가 방문해 축제의 현장을 함께 즐겼으며, 현지 유명 개인 방송인과 e-스포츠 선수가 중계와 해설을 맡아 열기를 더했다.

특히 경기는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유저들도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페이스북 라이브 누적 시청뷰는 현재까지 2만5,000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함께 공개된 유튜브 영상의 시청건수도 지금까지 1만 건에 육박하는 등 뜨거운 현지 열기를 가늠케 했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대만뿐만 아니라, ‘서머너즈 워’의 e스포츠’를 전세계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에서 대회를 진행한다. 지난 3월 한국에서 열린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지난 4월 인도네시아에서 월드아레나 이벤트 대전, 미국 LA에서 유저 대상의 소규모 토너먼트가 개최됐으며, 이달 24일에는 글로벌 IT기업 아마존과 함께 미국 동부 뉴저지에서 대규모 토너먼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대회 진행을 통해 전세계를 아우르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열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향후 하반기에는 전 지역 대표가 최강 자리를 두고 맞붙는 국가대항전 등으로 진정한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규모의 대회를 통해 모바일 e스포츠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으로 ‘서머너즈 워’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매력적인 '무원조' 완성한 에비 황, '성세...
이태-무원조 팬 마음을 찢어버린 유죄남 야...
인간 고양이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고양...
韓에 강림한 이치 폐하, '성세천하: 여제의...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개발진 "이번 팬...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네오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등 CXL 주도권 경쟁 격화... CX...
위메이드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모델 구축위한 MOU...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