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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4월 이달의 기자상' 본지 이혁진 기자 선정

2017년05월31일 15시06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본지 이혁진 기자가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4월의 기자에 선정됐다. 본지는 지난 3월 김성렬 기자에 이어 두 달 연속으로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기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KGMA, 회장 이택수)는 31일 '4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혁진 기자는 '실험적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새로운 시도와 성공, “이제부터 시작”' 기사를 통해 블루홀이 개발한 '배틀그라운드'의 실적을 발표하고, 이후 보강 인터뷰를 통해 게임의 향후 계획을 자세히 언급하면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배틀그라운드'는 국내외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게임인 만큼 기사 자체에 대한 관심도도 높았고 스팀, 다운로드 방식의 과금, 얼리 액세스 등 국내에서 생소한 사업 방향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여 게임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이다.
 
이달의 기자상 시상에 이어 '게임위가 말하는 모바일게임 유료 재화 경매장'이라는 주제로 강연회가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와 한국게임전문기자클럽이 주최한 행사로 국내 유료 재화를 이용한 거래 시스템이 있는 게임들이 왜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받았는지 실제 사례를 들어 되짚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에서는 자율등급지원팀 이종배 팀장과 강석하 담당, 정책TF팀 정래철 팀장, 등급서비스팀 한효민 팀장이 이번 강연회에 참석했다. 게임위는 최근 게임업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사후조치를 통한 청소년이용불가 판정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하고 이후 참석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와 한국게임전문기자클럽은 소속 기자들의 취재 경쟁력 향상의 일환으로 이달의 기자상 시상과 함께 강연회 또는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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