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위메이드와 넥슨 아메리카, '이카루스' 북미 2차 CBT 성료

2016년05월02일 15시31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가 자회사 위메이드아이오에서 개발한 대작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ICARUS)의 북미지역 두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넥슨 아메리카(대표 Richard Williams 리차드 윌리엄)와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카루스는 2014년 국내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해 '2014 대한민국게임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게임성을 인정받은 PC 온라인 MMORPG로 북미 지역 서비스명은 'Riders of Icarus'다.

Riders of Icarus는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전투와 화려한 액션을 바탕으로 한 연계기를 통해 필드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제압하거나 길들여 탈 것으로 이용하는 펠로우 시스템이 특징이다.

2차 비공개 테스트는 북미, 유럽 등의 지역을 대상으로 현지 시간 기준 지난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 동안 진행됐다.

넥슨 아메리카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1차 테스트 당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부분과 현지화에 대한 검증을 진행하고, 서비스 안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2차 테스트는 NDA(비밀기술협약)가 걸려 있음에도 1차 대비 더 많은 이용자가 테스트에 참여했고 플레이타임, 접속률 등 주요 지표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며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1차 테스트에서 요청한 사항들이 빠르게 반영되어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된다", "다양한 펠로우를 길들여 함께 사냥하는 공중, 지상 전투가 매우 인상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개발을 총괄하는 석훈 PD는 "두 번의 테스트를 통해 서비스의 안정성과 게임성을 검증했고, 추가 테스트를 진행해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이미 한국에서 검증된 게임성과 기술력에 넥슨 아메리카의 뛰어난 북미, 유럽 현지화 노하우를 더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네아르 시스템 전면 삭제, 성장 즐거움 더...
[포토] "22주년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넥슨...
넥슨 '마비노기 판타지 파티' 통해 신작 '...
쓰리 프렌즈 타운빌더 신작 '롬스테드' 글...
7년 만에 장충 돌아온 '배그' 국가대항전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