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IT

해외 매출 33% 기록한 네이버, 2015년 4분기 매출 8900억원 달성

2016년01월28일 09시39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www.navercorp.com)는 해외 매출 비중이 33%를 기록한 가운데, 2015년 4분기 매출(영업수익) 8900억 원, 영업이익 2036억원, 순이익 1415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5년 연간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3조 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17.9% 증가한 3조 2512억 원을 기록했다.

네이버의 4분기 연결 매출은 모바일 매출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9.2%, 전분기 대비 6.0% 증가한 8900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별 매출 및 비중은 광고 6469억원(73%), 콘텐츠 2173억원(24%), 기타 259억원(3%)이다. 전체 매출 중 모바일 비중은 56%, PC는 44%를 차지했다.

광고는 모바일 부문의 지속 성장으로 전년동기 대비 19.7%, 전분기 대비 10.2% 성장한 6469억 원을 기록했고, 모바일 매출 비중은 45% 수준으로 크게 확대됐다. 국내 광고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5.2%, 전분기 대비 10.1% 증가했고, 특히 해외 광고는 라인 광고의 매출 호조세가 지속되며, 전년동기 대비 53.0%, 전분기 대비 10.5% 성장하며, 전체 광고 매출 중 15%의 비중을 차지했다.

콘텐츠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0% 증가한 2,173억 원을 달성했고, 이 중 모바일 매출 비중은 93%를 기록했다.

기타 매출은 라인 캐릭터상품 매출이 증가한 데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80.4%. 전분기 대비 46.8% 증가한 259억 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5.0%, 전분기 대비 2.0% 증가한 2036억 원을 기록했다. 라인 주식보상비용 275억 원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2310억 원, 영업이익률은 26.0% 이다.

네이버 김상헌 대표는 "2015년은 사용자들의 요구에 맞춘 서비스 혁신을 바탕으로 해외 매출과 모바일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며 "2016년에도 라인, 웹툰, V(브이)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인주식회사(네이버의 자회사)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6.0%, 전분기 대비 1.0% 증가한 326억 엔을 기록하며,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 '게임사 프로젝트 현장...
밸로프, 5월 취득주식 전량 소각... 주주환...
'솔: 인챈트'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수성.....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신규 이벤트...
"모텔 등 숙박업소 무등록 게임영업은 불법...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