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IT

음원 사재기 근절 나서는 '벅스', 개선책 마련 나서

2015년10월30일 15시13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주)벅스(대표 양주일)는 자사가 서비스 하는 음악포털 벅스의 추천곡 제도를 전면 재검토하고,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벅스는 공정하고 투명한 추천곡 서비스를 위해 제도를 개선, 보완하기로 했다. 올해 안에 개선책을 확정하고 서비스 적용까지 마무리 짓는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벅스는 '음원 사재기' 논란으로 대두된 음악시장의 폐단을 해결하기 위한 업계의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 벅스 등 음악플랫폼을 비롯해 유통사, 기획사, 아티스트가 모두 상생하는 건강한 음악시장을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벅스 양주일 대표는 “이번 결정은 공정한 음악시장 변화를 위한 벅스의 의지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한 음악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그 동안 지적돼 왔던 음악시장 폐단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해서 업계가 힘을 모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벅스의 강점인 '슈퍼사운드' 고음질을 지속 강화해 이용자의 만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Apple CarPlay', 'Apple Watch'와 같이 신기술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신한은행-신한카...
컴투스홀딩스 수집형 RPG 신작 '스타 세일...
'듀엣 나이트 어비스', '질주하는 별들' 후...
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농협경...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