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6일만에 신규 서버만 5대를 추가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고공전투RPG '데빌에이지'가 파격적인 2종의 주말 이벤트가 진행한다.
(주)팡게임(대표 지헌민)은 자사가 서비스중인 풀3D 고공전투RPG '데빌에이지'에 최근 14번째 신규 서버를 오픈하고, 서비스 한 달째를 맞이하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아낌 없이 주는' 파격적인 주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목) 밝혔다.
이번 주말 이벤트는 매일 오후 4시, 6시, 8시에 게임 내 접속 중인 모든 캐릭터에 금화와 혼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넉넉한 자금으로 레벨을 급상승시킬 수 있는 파격적인 이벤트다. 오후 4시와 6시에는 '금화 100만'과 '혼원 50만', 오후 8시에는 그 두 배인 '금화 200만'과 '혼원 100만'이 지급된다.
팡게임은 또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접속하여 플레이를 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패시브 스킬북 보물상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패시브 스킬북 보물상자'에서는 패시브 스킬 승급에 필요한 스킬북 중 1종을 획득할 수 있다.
'데빌에이지'는 글로벌 31개국 2천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하여 웹 게임계의 신화로 손꼽히는 '마신전기 2D'의 후속작으로, 언제 어디서건 하늘을 나는 '비행 시스템'에 고공전투까지 가능하여 게이머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게임이다.
또 고대 신화를 배경으로 한 세계관과 게임 내내 하늘을 뒤덮은 장미 버프 등 귀여운 캐릭터와 밝은 게임 분위기로 여성 유저가 몰리면서 또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기존 웹RPG에서는 볼 수 없었던 PC 클라이언트게임과 같은 고퀄리티 게임 그래픽도 '데빌에이지'의 인기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