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개발사 케세라게임즈(대표 박재현)는 스팀 플랫폼을 통해 출시한 '니엔텀 - Op.ZERO(Nientum - Op.ZERO)'의 이용자 리뷰가 500건을 넘어서며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10월 14일 정식 출시 당시 160건이던 리뷰는 3주가 채 안 돼 500건을 넘었으며, 11월 5일 기준 리뷰 565건, 긍정률 98%를 기록하고 있다. '압도적으로 긍정적'은 스팀에서 리뷰 500건 이상, 긍정 비율 95% 이상일 때 붙는 최고 등급이다.
실제로 게임을 즐긴 유저들은 니엔텀의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전개 방식에 좋은 평가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케세라게임즈는 감사의 뜻으로 공식 X에서 계정 팔로우와 인용 게시로 응모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당첨자에게는 스팀 키 또는 디오라마 아크릴 스탠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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