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MMORPG의 새로운 기준’을 내세운 ‘이클립스: 더 웨이크닝’(개발사 엔픽셀, 이하 이클립스)에 신규 파티 던전 콘텐츠 ‘협력전’을 업데이트했다고 30일(수) 밝혔다.
협력전은 이용자들이 최대 5인 파티를 구성해 보스를 처치하는 인스턴스 던전이다. 파티는 매칭을 통해 자동으로 구성되며 최소 4인 단위로 즐길 수 있다. 협력전에는 ‘라세리엔’과 ‘툴칸’ 등 2종의 보스가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파티원과 협력해 제한 시간 내 보스를 공략하고 최대 영웅 등급까지의 ‘스킬북’ 및 ‘성흔’, 희귀 등급 ‘장비 도안’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개발 총괄 이상문 PD가 개발자 노트 및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통해왔던 개선 사항들도 이번 업데이트에 추가로 반영됐다. 먼저, ‘초월’과 ‘무기 외형’의 성장 단계 총합에 따라 누적 능력치를 부여하는 ‘성장 효과’ 시스템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기존에 성장시킨 초월과 무기 외형을 등급에 상관없이 캐릭터 성장에 계속해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일반 던전’에서도 AI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내달 2일 신규 월드 ‘셀린’을 추가해 이클립스의 더욱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셀린 월드는 별도 매칭 그룹으로, 셀린의 3개 서버 간 던전 매칭이 이뤄질 예정이다. 매칭 그룹은 여러 서버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는 시스템으로, 동일 그룹에 속한 이용자들은 경쟁 및 협력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이클립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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