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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최강 부족 가리는 '부족전'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2026년07월28일 13시57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에서 신규 콘텐츠 ‘부족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부족전’은 최강의 부족을 가리는 경쟁 콘텐츠다. 부족별로 3개 라인을 놓고 격돌하여 2개 라인을 먼저 선점한 부족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각 라인별 배치를 전략적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특정 속성에 버프를 부여하는 ‘날씨’ 시스템이 전투의 변수로 작용한다.

 

‘부족전’ 시즌 보상으로는 ‘블루젬’, ‘무기 룰렛 티켓’, ‘탑승펫 룰렛 티켓’ 등을 얻을 수 있는 ‘승전 상자’와 ‘승전석’이 제공된다. 이용자들은 ‘승전석’을 모아 상점에서 ‘라고고 대박 상자’, ‘장비 각인 주문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펫 ‘화이트링’이 추가됐다. 땅속성 원거리형 펫인 ‘화이트링’은 적에게 ‘쿨타임 감소 효과 적용 불가’ 디버프를 부여하여 전투의 변수를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링’은 공통 스케줄이 적용된 서버에 먼저 추가되며 이후 오픈되는 신규 서버에도 순차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아울러 공통 스케줄 서버에서는 ‘플라티’를 보상으로 제공하는 ‘플라티 스페셜 패스 이벤트’도 새롭게 진행된다. ‘플라티’는 수속성 원거리형 펫으로 같은 속성 파티원에게 보호막과 치명타 확률 증가 효과를 부여하며, ‘플라티우스’와 함께 편성할 시 특히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한편 지난 3월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이다.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으며,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톤에이지 키우기>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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