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日에서 팝업스토어 오픈

2026년07월07일 10시16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밸로프(대표 신재명)가 게임 IP 기반 2차 저작물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진행 중인 '라스트오리진' 팝업스토어가 현지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IP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밸로프는 지난 6월 라스트오리진을 비롯한 자사 게임 IP를 활용해 피규어, 굿즈, 음원,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2차 저작물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팝업스토어도 해당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젝트 중 하나다.

 

밸로프는 일본 대형 서브컬처 콘텐츠 전문 유통 기업 멜론북스(Melonbooks)와 협력해 지난 6월 13일부터 라스트오리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 26일까지 행사를 이어간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제1차 연합 총력전’을 콘셉트로 멜론북스 콜라보 한정 굿즈를 비롯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으며, 현지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와 연계해 라스트오리진을 소개하는 전용 페이지를 공개하고, IP와 캐릭터의 매력을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본 자회사 G.O.P가 운영하는 게임 플랫폼 Pmang에서는 라스트오리진 캐릭터 '티타니아 프로스트'의 피규어 특설 페이지 개설을 오늘 진행한다. 이를 통해 피규어의 상세 정보와 매력을 소개하며 일본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밸로프는 앞서 공개한 티타니아 피규어에 이어 신규 피규어를 다수 제작 중이며, 관련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향후 라스트오리진 IP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밸로프는 일본에서 축적한 2차 저작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오프라인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IP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라스트오리진을 포함한 자사 IP를 활용한 굿즈, 피규어 등 게임 IP를 활용한 사업을 지속 확대해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IP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지난달 발표한 2차 저작물 사업 확대 전략에 맞춰 다양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게임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신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여 글로벌 IP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I 시대의 문화콘텐츠 창작 및 교육 발전 ...
'2026 지스타' 日 대형게임사 '캡콤' BTC ...
네오위즈, 높은 평가 받은 퍼블리싱 신작 '...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
그라비티, NBA 공식 라이선스 기반 농구 카...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