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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간담회 이후 첫 업데이트로 암속성 동료 '모나드 요타' 추가

2026년01월27일 17시09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메이저나인(대표 박성태)이 브이에이게임즈(VAGAMES, 대표 손범석)가 개발하고 자사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전략형 이세계 RPG '아우터플레인(OUTERPLANE)'에 신규 동료 '모나드 요타'와 신규 이벤트 던전을 포함한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17일 진행된 한국 VIP 유저 간담회 이후, 유저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선보이는 첫 공식 업데이트로, 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신규 콘텐츠를 실제 게임 플레이로 이어가는 의미 있는 행보다. 특히 간담회 이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신규 동료와 세계관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되며,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인 '모나드 요타'는 유저 간담회 현장에서 처음 공개된 데미우르고스 동료로, 암속성 속도형 배틀 타입에 택티션 서브 클래스를 보유한 전략형 서포터 캐릭터다. 압도적인 속도와 전장 제어 능력을 바탕으로 아군 암속성 동료를 강화하고, 강력한 CC(군중 제어) 스킬을 활용해 전투의 흐름을 유리하게 이끄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이벤트 던전 '태양, 그 빛은 영원하리'도 새롭게 오픈된다. 해당 이벤트는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식량난으로 몰락해 가는 황금의 나라 '엣셉흐'를 배경으로 한 서사 중심의 스토리를 선보인다. 자동인형 국왕 요타와 대장군 카파가 '영원'을 명분으로 백성들을 통제하는 가운데, 이터널과 페이탈은 그 영원을 유지하기 위해 사람들이 괴물에게 제물로 바쳐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밝혀낸다. 플레이어는 거짓된 영원을 끝내기 위해 요타에 맞서는 운명적인 전투에 참여하게 된다.

 

메이저나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부 이도암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 간담회를 통해 전달받은 이용자들의 기대와 의견을 바탕으로 준비한 첫 업데이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신규 동료 모나드 요타와 이벤트 던전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 재미와 세계관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앞으로도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업데이트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우터플레인'은 타이페이 게임쇼 2026에 부스로 출품된다. 행사는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TAINEX Hall 1, 4층(M230 부스)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는 인기 캐릭터 코스플레이어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타이페이 게임쇼 한정 굿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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