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비트&스톡

노타, 이 대통령 "AI 10조원 예산 편성"... 韓 최초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 파트너' 부각 '강세'

2025년11월04일 10시47분
게임포커스 산업취재팀 (desk@gamefocus.co.kr)

 

인공지능 경량화 기업 노타가 상장후 이틀째 강세다.


노타는 4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5.81% 상승한 3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2026년 AI 예산에 10조 1000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히면서 관련주들이 힘을 받는 모양세다.


노타는 AI 모델의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부터 온디바이스까지 AI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환경을 구현하는 AI 전문 기업이다. 


자체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통해 모델 크기와 연산량을 줄이고 하드웨어에 최적화함으로써 AI 개발·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엔비디아, 삼성전자, 퀄컴, Arm 등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 파트너사로 알려져 있다.


노타는 현재 삼성전자를 비롯해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엔비디아 등 팹리스 기업은 반도체에 탑재되는 AI 모델의 경량화에 노타 솔루션을 이용하고, AWS·MS 등 AI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기업은 노타 솔루션을 활용해 클라우드를 경량·최적화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4일 "‘AI 시대’를 열기 위한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성장의 토대를 단단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한 2026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AI(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대전환에 총 10조1000억원을 편성했다"며 "이는 이는 올해 예산 3조3000억원보다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 가운데 2조6000억원은 산업·생활·공공 전 분야 AI 도입에 투입하고 인재양성과 인프라 구축에 7조5000억원을 투입한다"고 설명했다.

 

드디어 밝혀지는 스네즈나야 여왕님의 계획...
세가퍼블리싱코리아 'GES 2026' 현장에서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도쿄 게임쇼 2026' 세...
PlayStation '더 클로' 팝업 이벤트 AK PLA...
넷마블, TGS 2026 출품작 3종 초호화 게스...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위메이드 '스테이블넷 월렛 버전 2' 공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