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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日 인기 성우 쿠로사와 토모요 10월 부천 찾는다, BIAF 특별 게스트 초청 확정

2025년09월11일 08시45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c) 토호앤터테인먼트 TOHO ENTERTAINMENT
 

일본의 인기 여성 성우 쿠로사와 토모요가 10월,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열리는 부천을 찾는다.

 

쿠로사와 토모요(黒沢とも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영화제이자 아카데미 공식 영화제인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에 공식 초청되어 스페셜 토크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녀의 첫 BIAF 방문이다.

 

2025년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으로, BIAF에서는 이를 기념해 '두근두근 아니메'를 테마로 한 다양한 상영, 세션을 준비중이다. 쿠로사와 토모요는 이 '두근두근 아니메' 특별 게스트로 공식 초청되어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울려라! 유포니엄'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는 토크 세션을 진행하게 됐다.

 


 

쿠로사와 토모요는 밝고 청아한 목소리로 주인공 소녀 캐릭터를 자주 맡아온 토호예능 소속 성우이자 배우이다. 특히 2025년 10주년을 맞은 애니메이션 시리즈 '울려라! 유포니엄'에서 주인공 오마에 쿠미코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 작품으로 제12회 성우 어워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녀는 '울려라! 유포니엄' 외에도 많은 인기 애니메이션에 출연해 왔으며, 2025년에도 '기동전사 건담 지쿠악스'의 주인공 아마테 유즈리하, '지옥선생 누베'의 호소카와 미키 역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쿠로사와 토모요는 국내에도 팬이 많으며, 게이머들에게도 친숙한 성우이다. '명일방주'의 아미야,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의 나나 역 등 게임 주요 캐릭터 성우로 활약했으며, '데스티니 차일드' 다비, '킹스레이드'의 달빛의 아이 루나, '쿠키런: 킹덤'의 망고맛 쿠키 역을 담당하는 등 한국 게임들과도 연이 깊다.

 

쿠로사와 토모요 토크 세션은 그녀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팬들의 티켓 확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쿠로사와 토모요의 스페셜 토크가 마련된 제2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2025년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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