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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인기 MMORPG '미르M' 중국 퍼블리셔 '더나인', 중국 현지 테스트 27일부터 시작

2025년06월27일 16시24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 중국 퍼블리셔인 더나인(The 9)이 '미르M' 중국 현지 테스트를 27일 시작했다.

 

위메이드는 자체 개발한 MMORPG '미르M'을 '미르' IP가 사랑받는 중국에 서비스하기 위해 오랫동안 공들여 왔다. 2023년에는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로부터 현지 서비스명 '모광쌍용(暮光双龙)'으로 판호를 발급받았으며, 2024년 중국 게임사 '더나인(The 9)'과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더나인은 1999년 중국에 설립된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 기업으로, 2004년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나스닥 상장사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으며, 글로벌 다각화를 목표로 블록체인, 다양한 산업분야에서의 AI 응용까지 사업을 확장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나인 측은 '모광쌍용' 중국 현지 테스트를 27일부터 7월 4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테스트는 참가인원 1만명 규모로 진행된다.

 

한편 위메이드 박관호 대표는 '미르M' 중국 버전은 중국 현지 개발자들을 대거 채용해 현지에 맞게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관호 대표는 위메이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1년반 가까이 미르M을 새로 만들다시피 했다. 베이징 현지에서 채용한 개발자 60~70명이 있고 본사 인원 10명이 이들을 지원하고 있다"며 "미르M 중국 버전은 현지 이용자들이 좋아하는 '전기(미르 시리즈 중국 명칭) 시리즈' 장점을 모아 제작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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