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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펀게임즈 '라바'와 함께하는 '왔더벅: 미니 삼국' 정식 서비스 시작

2025년06월04일 14시18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바이트펀게임즈(BYTEFUNGAMES)는 자사의 신작 방치형 RPG ‘왔더벅: 미니 삼국’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왔더벅: 미니 삼국’은 고전 삼국지의 인물들이 벌레로 환생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방치형 RPG이다. ‘제갈량’은 나방, ‘조조’는 사마귀로 등장하는 등 유쾌한 설정과 위트 넘치는 비주얼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정식 출시와 동시에 진행되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IP ‘라바’와의 콜라보레이션은 게임의 독창성과 재미를 한층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라바’의 인기 캐릭터인 레드, 옐로우, 바이올렛 등이 게임 속 펫으로 등장하는데, 이용자는 미니게임과 미션 수행 등을 통해 이들과 조우할 수 있다.

 

게임 시스템은 풀자동 성장, 빠른 진행, 스트레스를 없앤 과금 모델 등 유저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전용 콘텐츠, 전략적 조합을 통한 심화 플레이 역시 가능하다.

 

삼국지와 곤충이 결합된 유쾌하고 독특한 세계관은 물론, 라바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캐주얼한 재미와 수집의 즐거움까지 더했다. 이 외에도 이용자는 박물관을 완성하는 희귀 곤충 수집 콘텐츠, 연합을 결성해 보스를 공략하는 ‘군충할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가볍지만 깊이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라면 게임 출시와 동시에 삼국지 오호대장군 ‘마초’ 캐릭터와 3,000 무료 뽑기권, 한정 아바타 프레임, 인게임 아이템 등을 받아볼 수 있다.

 

바이트펀게임즈 관계자는 “유쾌하고 신선한 콘셉트가 강점인 왔더벅: 미니 삼국이 인기 IP 라바와의 만남을 통해 출시부터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게 됐다”라며,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저분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즐길 거리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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