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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고든 감독, '조' 통해 42세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진정한 우정 그리다

2014년06월24일 17시42분
게임포커스 편집부취재팀 (desk@gamefocus.co.kr)


제70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수상작이자 토론토 국제 영화제, 취리히 국제 영화제,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 출품작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 '조(감독: 데이빗 고든 그린 주연: 니콜라스 케이지, 타이 쉐리던)'를 연출한 거장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이 세대를 초월하는 진정한 우정을 그려 화제다.
 

57세 알코올중독 전과자와 학대 당하는 15세 소년의 눈부신 우정을 그린 영화 조를 통해 세계적인 거장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이 전하고자 한 메시지가 스크린을 감동의 물결로 물들일 예정이다. 2000년 데뷔작 조지 워싱톤으로 뉴욕 비평가협회 최우수 데뷔작에 선정되며 이름을 알린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은 두 번째 작품인 '올 더 리얼 걸즈'로 2003년 제 19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전세계에 인정받았다. 그리고 2013년 '프린스 아발란체'로 제6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하며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내놓는 작품마다 평단의 극찬을 휩쓴 예술영화는 물론 할리우드식 코미디 영화까지 섭렵한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이 조를 통해 인간의 내면을 적나라하게 담은 드라마로 다시 돌아왔다.

래리 브라운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조는 인간의 본성을 그대로 담아낸 래리 브라운 특유의 스토리에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은 “조에게 있어서 게리는 인생을 망칠 수도 있는 존재이지만, 그는 게리를 위해서 기꺼이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과는 다르게 마음을 활짝 연다”며 영화를 관통하는 구원이라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표현했다. 세계적인 거장이 심혈을 기울이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니콜라스 케이지와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의 신인상을 수상한 타이 쉐리던이 선보일 2014년 최고의 감동 드라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알콜중독 전과자 '조'가 불우한 환경의 학대 받는 15세 소년 게리의 정신적 멘토가 되어주며 선보이는 두 남자의 눈부신 우정을 그린 감동 드라마 영화 조는 오는 7월 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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