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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R부터 일상 숏폼까지... 컴투스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덕심 자극 콘텐츠로 '사전 교감'

2024년03월08일 13시37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STARSEED: ASNIA TRIGGER, 이하 스타시드)’가 팬들의 덕심을 자극하는 이색 콘텐츠로 론칭 전부터 예비 유저들과의 ‘사전 교감’에 나서고 있다.

 

‘스타시드’는 컴투스(대표 이주환)가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고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대표 한성현)가 개발하고 있는 신작 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다. 위기의 인류를 구하기 위해 ‘아키텍트’로 명명된 플레이어가 가상세계로 뛰어들어 AI 소녀인 ‘프록시안’ 세력을 규합해 함께 싸우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컴투스는 ‘스타시드’의 출시에 앞서 성격부터 취향, 일상까지 각 프록시안의 면면을 두루 담은 콘텐츠를 다채롭게 공개, 예비 유저들이 론칭 전부터 캐릭터 해석에 열중하고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모습이다.

 

 

먼저 ‘스타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지난 2월부터 ASMR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ASMR은 청각 요소를 극대화해 감상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콘텐츠다. 이러한 ASMR 형식을 빌려 각 영상은 여러 프록시안이 단독으로 등장해 주인공과 1:1로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현재까지 아이렌, 레이호우, 베르베타 등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특히 아이렌의 경우 ‘아키텍트를 호위하는 충성스러운 미소녀 히로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믿음직하고 성숙한 목소리를 자랑한다. 하지만 ASMR 콘텐츠에서는 상냥하게 컨디션을 묻고 설레는 감정을 고백하는 대사로 예비 유저들의 ‘덕심’을 자극하며 “빨리 만나고 싶다”, “전투씬과는 또 다른 분위기” 등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앞서 공개된 프로모션 이미지 속 전투복을 갖춰 입은 모습과 달리, 평상복을 착용하고 주인공과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으로 등장하는 등 다양한 반전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

 


 

각 캐릭터들의 일상 속 한 장면도 유튜브 숏츠로 제작돼 유저들과 교감에 나선다. 현재까지 아이렌과 레이호우, 샤레, 메아의 영상이 공개됐으며, 나가세 안나, 우치다 마아야 등 담당 성우의 정보와 캐릭터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짧은 컷씬이 담겼다.

 

컴투스는 이 밖에도 공식 X(구 트위터) 채널 등을 통해 OST, 개발자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예비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스타시드’는 현재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관련 이벤트를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 론칭 이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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