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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신규 영상 'Dev TALK, 아트디렉터를 만나다' 공개

2023년03월03일 13시19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오늘(27일) 신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 신규 영상 'Dev Talk'을 통해 게임의 주요 그래픽 특징과 세계관을 소개했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정보는 다음과 같다.

 

 

<나이트 크로우>는 언리얼 엔진5의 도입으로 게임 속 디테일한 빛 활용, 고퀄리티 개체 표현, 4K 해상도 텍스처를 사용한 캐릭터 구현 등 하이퀄리티 그래픽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언리얼 엔진 5의 핵심 기술인 루멘 시스템을 활용해 매우 사실적인 빛 연출을 구현했다. 또한 디테일한 질감 등으로 이전과 차원이 다른 개체 표현으로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여기에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4K 해상도의 텍스처를 사용해 작은 디테일까지 살렸다. 특히 갑옷과 같은 의상 재질의 완성도가 매우 우수하다. 사실적인 디테일을 구현함으로써 캐릭터를 성장시킬 때 더욱 애정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입체적인 3차원 공간에서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플레이어는 이를 통해 광활한 오픈 필드 위에서 캐릭터 간 물리 충돌을 구현해 전략성이 가미된 대규모 전쟁을 즐길 수 있다.

 







 





 

<나이트 크로우>는 13세기 마법이 존재하는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으로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마법의 존재를 통해 판타지를 가미해 <나이트 크로우>만의 고유한 세계관을 구축했다한 것이 특징이다.

 

중세 유럽에 존재하던 다양한 직공 조합 '길드'를 바탕으로, 이 길드 중 하나가 사실은 장막 뒤의 실권자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용자들은 이 길드의 일원으로서 활약하게 되며 나이트 크로우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특히 왕과 기사단, 십자군 전쟁이라는 역사 속 전쟁, 마녀와 이교도 등 중세 유럽 특유의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들을 게임 곳곳에서 찾아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중세 프랑스와 신성 로마제국 사이에 위치한 '신 트리에스테 공국'이라는 가상의 국가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들은 자신만의 플레이 경험을 쌓아가게 될 것이다.

 

게임의 주무대가 될 신트리에스테 공국은 왕궁 기사단의 반역으로 세워진 나라로, 이곳에서 시작해 제노바, 사라고사, 파리 등 실제 존재하는 도시들을 길드 단위로 점령해 나가면서 유럽 전역을 통일하는 압도적 규모의 전쟁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거대한 서사가 펼쳐지는 <나이트 크로우>는 2023년 4월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하며 위메이드는 3월 중 <나이트 크로우> 사전 예약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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