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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션게임즈, 모바일 방치형 RPG '다크 히어로 대쉬'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22년05월04일 11시20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정재목)가 디제너레이션엑스(대표 정재상)의 모바일 방치형 RPG '다크 히어로 대쉬'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디제너레이션엑스는 PC, 온라인,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게임을 주요 기업에서 15년 이상 개발 및 서비스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들이 모인 개발사로, 모바일 방치형 RPG 개발에 최적화된 개발사이다.  

 

'다크 히어로 대쉬'는 시장에서 검증된 모바일 방치형 RPG의 대중성과 차별적인 시스템이 조합된 게임이다. 개성 넘치는 레트로한 도트 그래픽을 바탕으로, 폭주하는 캐릭터의 호쾌한 액션을 수준 높은 퀄리티로 연출했다.

 

이와 함께 방치형 게임에 최적화된 UI와 5개의 무기를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재미, 다양한 콘텐츠와 보상이 제공되어 기존 방치형 RPG들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


블루포션게임즈는 첫 퍼블리싱 계약 발표에 이어 두 번째 계약 발표를 하면서 공격적인 퍼블리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성 퍼블리셔들 대비 차별화된 소싱과 사업의 원스톱화를 진행하여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면서, 개발사와 사용자 만족도를 높인 서비스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동시에 인디 및 소규모 개발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품 사업화, 마케팅, 운영, 글로벌 서비스 외 투자 부문까지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개발사들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블루포션게임즈 관계자는 “모바일 방치형 RPG 개발에 스페셜 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디제너레이션엑스의 다크 히어로 대쉬를 퍼블리싱 계약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현재 다크 히어로 대쉬는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어 올해 상반기에는 유저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블루포션게임즈는 웹툰 플랫폼 전문 기업 미스터 블루의 자회사로 에오스 IP 기반의 사업을 국내외로 확대함과 동시에, 퍼블리싱 사업, 신규 프로젝트 개발 및 대외 투자 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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