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e-sports

KeSPA,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모든 e스포츠 정식종목에 국가대표 파견 추진

2022년01월19일 13시19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정식종목 8개 모두에 국가대표 파견을 추진한다고 19일(수) 발표했다.
 
e스포츠 경기력향상위원회는 1차 회의에서 e스포츠 정식종목에 가능한 모든 대표 선수를 선발해 파견하기로 결정하고, 대한체육회에 수엔트리 제출을 완료했다. 이에 ▲아레나 오브 발러 아시안게임 버전(이하 AOV) ▲도타 2 ▲몽삼국 2 ▲EA 스포츠 피파 ▲하스스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PUBG 모바일 아시안게임 버전(이하 PUBG 모바일) ▲스트리트 파이터 V, 총 8개 정식종목에 국가대표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대한체육회 규정에 맞추어 지난 해 경기력향상위원회를 발족했다. 경기력향상위원회는 e스포츠 종목별 지도자 채용, 선수단 선발 및 운영을 총괄하는 위원회로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2월 중에는 산하 종목별 소위원회 구성을 완료해 지도자 채용 및 선수단 선발 방식을 확정할 계획이다.
 
오는 21일(금)부터는 종목별 지도자를 공개 채용한다. 먼저 ▲도타 2 ▲EA 스포츠 피파 ▲하스스톤 ▲LoL ▲스트리트 파이터 V의 지도자를 선발한다. 주요 지원자격은 한국e스포츠협회에 지도자로 등록된 자(지원 시 등록가능) 중 3년이상 해당 종목 활동경력이 있거나, 외국인의 경우 2년이상 경력이 있는 자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PUBG 모바일과 AOV는 아시안게임 버전이 공개된 이후, 몽삼국 2 역시 추후에 선수단 구성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e스포츠협회는 국가대표 구성을 위해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에 대한 선수 및 지도자 등록을 확대한다. 선수 및 지도자 등록 대상을 기존 e스포츠 종목선정기관 종목에서 아시안게임 8개 종목까지 확대하여, 효율적인 국가대표 선발 및 관리에 힘쓰고자 한다. 선수 및 지도자 등록은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한 의무사항이며, 이를 기반으로 의무교육, 관련 안내, 행정지원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선수등록 역시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등록할 수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은 “경기력향상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준비에 돌입했다.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후회없도록, 최상의 전력을 갖춘 국가대표를 구성하고자 노력 중이다. 2022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전국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주의 게임일정]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기...
'제우스: 오만의 신' 등 MMORPG 5종 매출 ...
가볍게 '치맥' 한잔 어때요? 크래프톤 'PUB...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에 '칼스 브...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에 보상 이벤트...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NHN KCP, 삼성전자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도입 예고... 스테...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