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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진 엔터테인먼트 '워썬더', '윙드 라이언스' 업데이트 실시

2021년12월17일 14시32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가이진 엔터테인먼트의 밀리터리 액션 온라인게임 '워썬더'가 '윙드 라이언스(Winged Lions)'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윙드 라이언스' 업데이트와 함께 이스라엘 공군 CBT가 시작됐으며, 함상 정찰기, 신규 이스라엘 공중전 지역과 탱크 2종 등 십여 종의 탈 것도 추가됐다.
 
이스라엘 공군의 역사는 체코에서 수입한 S.199 전투기가 시작이다. 이 전투기는 원래 독일 Bf 109 G-10 전투기용 부품과 폭격기용으로 기획된 Jumo 211 엔진을 조합하여 완성됐다. 1948년 5월 28일 베테랑 파일럿과 4기의 S-199s로 이스라엘의 첫 전투기 편대가 탄생했다. S.199는 '워썬더' 이스라엘 공군 테크 트리의 첫 비행기 중 하나이며, 테크 트리를 거슬러 오르면 Kfir C-7 전투기까지 얻을 수 있다. 이스라엘 공군 베타 테스트는 현재 얼리 억세스 팩을 소유하고 있는 유저들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나, 추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울러 다음 업데이트에서 이스라엘의 지상군 테크 트리가 추가될 예정이다. Merkava Mk.2 와 Sherman M-51 탱크가 포함된 2종의 프리미엄 패키지가 판매될 예정이며, 이들 패키지 소유자는 바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지상군 유저라면 1960년대 초 전장에 투입된 스웨덴의 SPG Bandkanon 1에 경외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크기도 크기지만, 자동 장전되는 155mm 포가 이 탱크의 핵심으로, 자동 장전 기능을 갖춰 14발의 탄환을 45초 내에 모두 발사할 수 있다. 지붕이나 포탑같이 탱크의 약한 부분에 이 포탄이 한 발이라도 명중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또 다른 추가 차량은 소련의 SPG 2S3 Akatsiya다. 2S3 탱크는 아프가니스탄에 투입됐었고, 여러 업그레이드를 거쳐 1993년까지 양산됐다. 업그레이드 모델인 2S3M 탱크는 1975년 현대화를 거쳐 기계화 탄약고와 훌륭한 연사력을 갖췄다.
 
'워썬더'의 비주얼 효과도 한층 나아졌다. 이번 업데이트로 바람 시뮬레이션이 향상됐다. 이전엔 잔디와 파도에서만 바람을 느낄 수 있었지만, 이젠 포탄 발포, 총기 사격, 폭발과 비행기와 차량의 엔진 먼지 등 모든 상황에서도 바람을 느낄 수 있게 됐다.
 
'워썬더'의 '윙드 라이언스' 업데이트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워썬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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