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보기
뉴스센터
게임정보
오피니언
멀티미디어
카테고리/로고/로그인
검색박스
--- 선택 ---
전체검색
뉴스센터
게임정보
오피니언
멀티미디어
전체뉴스
뉴스센터
게임정보
오피니언
멀티미디어
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게임명 괜히 바꿨네, 역시 옛날 이름이 좋아
2012년01월10일 10시43분
기사스크랩
작게 -
크게 +
게임포커스 포커스
(bodo@gamefocus.co.kr)
이전 콘텐츠 이동
이후 콘텐츠 이동
번째 아이템 인덱스로
이동
로그모두삭제
1
/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
)은 '블러드아니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게임명을 '프리우스 온라인'으로 재변경한다.
2008년 차가운 감성 MMORPG를 컨셉으로 첫 선을 보인 '프리우스 온라인'은 경쟁적 전투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게임명을'블러드아니마'라고 변경하였으나, 캐릭터의 분신 ‘아니마’, 거대병기 ‘가이거즈’ 등 게임 내 핵심 컨텐츠를 다양하게 확대하기 위해 재변경했다.
이와 함께'프리우스 온라인'은 2012년 상반기에 대규모 업데이트 ‘변화의 물결’을 진행한다. ‘변화의 물결’은 대규모 던전, 뉴아니마 시스템, 듀얼클래스(복수직업) 시스템, 가이거즈 확장, 최고레벨 상향 등 총 5단계로 구성되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그 첫 단계로 게임 내 최초 12~18인의 플레이가 가능한 ‘아페치움’을 공개했다.
‘아페치움’은 최고 난이도로 구성된 레이드 던전의 하나로, 기존의 던전이 한 그룹으로 공략이 가능한데 반해 아페치움은 여러 그룹으로 구성된 원정대로만 공략할 수 있다.
일반 던전에 비해 난이도는 높지만 클리어 시 최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고, 그룹간 협동을 통해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프리우스 온라인으로의 변경은 올해 5단계의 강력한 콘텐츠로 재탄생할 게임의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이 같은 변화의 일환으로 최초로 공개되는 대규모 던전과 함께 앞으로 선보일 프리우스 온라인의 다양한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게임명 변경과 함께 기존의 블러드아니마를 표현하는 검붉은 컨셉의 홈페이지를 차가운 감성의 프리우스 온라인에 어울리는 푸른 컨셉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프리우스 온라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prius.netmarble.net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20주년 기념해...
웹젠 4분기 매출 360억 원 기록하며 전년 ...
넥슨 '테일즈위버' 신규 콘텐츠부터 밸런스...
이것이 '아이브(IVE)' 효과... 크래프톤 '...
넷마블 18일 오픈 초고속 성장 서버 '마하'...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댓글숨기기
댓글
1
예비 베플
게임 이름 재변경?? 그럴거면 애초에 왜 바꿨었는지 의문이네요.
강타
|
01.10 11:57
댓글
0
21
21
1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게임 이름 재변경?? 그럴거면 애초에 왜 바꿨었는지 의문이네요.
강타
|
01.10 11:57
댓글
0
21
21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많이 본 뉴스
독일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피노아 자회사 FCS, '원체인' 밸리...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금융 정책 디지털자산 투자 등 가장 핫한 주제 다룬 亞 최대 가...
생태계 확장 가속 페달 밟은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엠블록...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넥써쓰, 스테이킹 유동화 토큰 '에스티원(stONE)' 출시... 추후 ...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해시키 클라우드' 합류... 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