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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2분기 매출 542억, 창사 이래 최대 매출 달성...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실적 견인

2021년07월20일 08시30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사 공시를 통해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2021년 2분기(연결 기준) 총매출액은 54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62억원을 기록,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7%, 43% 성장했다.


이에 더불어 개별 게임도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초 월 매출액 40억원 정도를 기록하던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경우, 지난달 70억원을 기록하며 큰 폭으로 성장,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아울러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지난 2020년 12월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틸팅포인트’로부터 약 4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해당 투자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이끌어내겠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최근 서비스 4주년을 맞은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등이 국내외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탄탄한 매출 지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이러한 실적 호조에 조이시티에 대한 증권가의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교보증권은 자사 리포트를 통해 조이시티의 2022년 매출액을 2625억원, 영업이익을 604억원으로 내다봤다. 우상향하는 기존 게임들의 매출과 풍부한 신작 라인업을 고평가했다. 


한편,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건쉽배틀’ IP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현대전의 각종 무기와 전투의 양상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전세계 170여 개국 유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며 조이시티의 대표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조이시티가 가진 시뮬레이션 장르에 대한 노하우가 집약된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큰 사랑을 받는 작품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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