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때리고 싶은 사람 이렇게 많았나, '파이터스클럽' 일주일만에...

2011년12월30일 13시40분
게임포커스 포커스 (bodo@gamefocus.co.kr)


KOG(대표 이종원)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대표 김상헌)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파클 PC방 가맹점’이 7,500 곳을 넘었다고 밝혔다.

KOG에 따르면 전국 PC방의 절반이 넘는 PC방이 '파이터스클럽' 가맹점이 되었고, 오픈 후 가입 PC방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추세는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들의 입소문과 함께 파격적인 파클PC방 혜택 때문이다. 파클PC방에서 플레이 하는 유저는 던전에서 강력한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는 아이템을 지급받고, 1시간마다 다양한 보상을 받는다. 또한 PC방 코인을 획득하여 PC방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스페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이외에도 피로도, 경험치, 아이템 드랍률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다.

파이터스클럽의 박신구PM은 "예전에 오락실이 격투 게임 유저로 가득했던 것 같은 현상을 파이터스클럽이 PC방에서 만들 수 있을 것"라며 파클PC방 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또한, KOG는 1월 21일까지 게임 클라이언트를 설치하는 PC방에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동시에 PC방에서 30분 이상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아바타와 염색약을 지급해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상세 내용은 파클 홈페이지 (http://www.fightersclub.co.kr) 또는 파클 PC방 홈페이지(http://pcbang.fightersclub.co.kr)에서 확인할수 있다.

'파이터스클럽'은 복싱, 태권도, 레슬링 등의 격투 기술로 던전 사냥하는 처음으로 시도된 격투RPG이며, 지난 22일 공개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유저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20주년 기념해...
웹젠 4분기 매출 360억 원 기록하며 전년 ...
넥슨 '테일즈위버' 신규 콘텐츠부터 밸런스...
이것이 '아이브(IVE)' 효과... 크래프톤 '...
넷마블 18일 오픈 초고속 성장 서버 '마하'...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1 예비 베플
대정령님이 하니 따라하게됨
대정령 | 01.02 09:09 삭제
댓글 0
26 27
대정령님이 하니 따라하게됨
대정령 | 01.02 09:09 삭제
댓글 0
26 27
1

많이 본 뉴스

독일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피노아 자회사 FCS, '원체인' 밸리...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금융 정책 디지털자산 투자 등 가장 핫한 주제 다룬 亞 최대 가...
생태계 확장 가속 페달 밟은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엠블록...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넥써쓰, 스테이킹 유동화 토큰 '에스티원(stONE)' 출시... 추후 ...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해시키 클라우드' 합류... 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