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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삼국지 제후전' 6월 정식 출시 눈앞

2020년06월03일 09시00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조이맥스(대표 이길형)가 '삼국지 제후전'에서 8일간의 CBT를 마치고 6월 중 게임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에 앞서 조이맥스는 8일간의 '삼국지 제후전' CBT 결과 및 플레이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삼국지 SLG '삼국지 제후전'은 지난 5월 12일부터 8일간 원스토어 베타존, 자체 사전예약페이지, 공식 카페 등을 통해 게임의 안정성과 게임성 검증에 나선 바 있다.

 

이 기간 동안 참여자들은 354일에 달하는 총 8,498시간의 누적 플레이 타임을 기록했으며, 실제 중국 영토의 약 70%에 달하는 400만 제곱킬로미터의 영토에서 펼쳐지는 5,010회의 대규모 전투에서 맹활약했다. 특히 전체 참여자의 73%이상이 이미 다수의 삼국지 게임을 비롯 국내외 인기 전략 게임을 경험한 이용자들이었으며, 94% 이상이 정식 출시 때에도 게임을 플레이 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참여자들은 명장 등용과 육성, 영지 발전부터 군단과 함께하는 대규모 전투까지 게임 콘텐츠를 골고루 즐기는 한편, 각각의 콘텐츠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군단 콘텐츠에 있어서는 군단 기술, 집결 공격 및 방어 등 진행 시의 군단원 들간의 끈끈한 연대 의식, 군단 책략 순의 만족도를 드러냈다. 국가 체제에서는 관직이나 공적 보상 등 성장과 우월감에 대한 높은 관여도를 보여, 전체적으로 게임의 핵심 콘텐츠에 대한 재미 요소와 플레이 동기를 확실히 검증했다는 평이다.

 

한편 한국어 음성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이나, 익숙하지 않은 천도 시스템에 대한 가이드 부족 등 아쉬움을 토로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조이맥스는 참여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 내 한국어 대사 자막 추가 및 신규 시스템에 대한 튜토리얼과 가이드 보강 등 게임성 개선에 한창이다. 다양하게 수집한 참여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정식 출시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조이맥스 이길형 대표는 “이번 CBT는 무엇보다 국내 이용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확인할 수 있는 감사한 기회였다. 게임의 핵심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은 물론, 게임 전문가다운 이용자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의견에도 주목하고 있다”라며 “이미 다수의 삼국지와 전략 게임을 경험한 이용자들의 검증을 마친 만큼 정식 출시에는 훨씬 완성도 있는 '삼국지 제후전'으로 찾아뵙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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