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가이진엔터 '워썬더', 전설적인 초음속 제트기 F-104 '스타파이터' 추가

2020년05월27일 11시35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가이진 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밀리터리 액션 온라인 게임 '워썬더'에 '스타파이터스(Starfighters)'를 업데이트 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설적인 F-104 스타파이터, 미라지 IIIC 제트 전투기 등 다양한 신규 탈 것이 추가됐으며, 이탈리아 해군 테크트리에 20종 이상의 어뢰정, 구축함과 순양함도 추가됐다. 또한, 크로스플랫폼 멀티플레이 기능에 콘솔 간 매치 메이킹 기능을 추가하여 플랫폼과 관계없이 PC, 플레이스테이션 4와 Xbox One 유저 모두 함께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F-104 '스타파이터'는 한국전쟁 중 개발이 시작됐으며, 미군 소속으로 베트남 전쟁에 참여했고 13개 이상 국가에 판매됐다. 현재 '워썬더'의 '스타파이터'는 2종의 미국 버전과 몇 가지 인터내셔널 버전을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F-104A는 '스타파이터'의 첫 생산 버전으로, 6열의 M61 벌컨포와 2기의 사이드와인더 미사일을 장착하고 있다. 후기 버전은 좀 더 나은 엔진과 더욱 많은 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됐으며, 2004년까지 이탈리아 공군 소속으로 활약했다.

 


 

프랑스의 미라지 IIIC는 비행 중 마하2 속도를 넘어선 첫 비행기로 유명한 기종이다. 추진력을 추가로 얻기 위해 SEPR 844 로켓 엔진을 장착한 요격기로 로켓과 미사일 등 다양한 종류의 무기를 실을 수 있었다. 프랑스 외에 미라지 IIIC는 1960년에서 70년대 초반 벌어졌던 제 3차 중동 전쟁(Six Day War)과 욤키푸르 전쟁(Yom Kippur War)에서 이스라엘 공군으로 활약했다. 일부 이스라엘 소속 미라지 IIIC는 추후 아르헨티나에 판매되어 1980년대 포클랜드 전쟁(Falklands War)에 참전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지상 유닛도 함께 추가됐다. BMP-3 케이스를 활용한 소련의 탱크 디스트로이어 9P157 흐리잔테마(Khrizantema)는 지상 차량 탐지가 가능한 복잡한 레이더 시스템과 열화상 장치를 갖춰 적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2개의 목표물에 대전차 미사일을 각각 동시에 발사할 수 있기도 하다. 다른 신규 탈 것으로 SUV 스타일 케이스에 경량 SAM 시스템을 탑재한 일본의 Type 93 탱크와 중국의 Type69 탱크에 보다 긴 총열과 격식 장갑을 추가한 방글라데시의 Type 69-IIG 탱크도 추가됐다.

 


 

이번 '스타파이터스' 업데이트로 1,700종 이상의 탈 것을 선보인 '워썬더'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워썬더' 공식 한국어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세가 '투 포인트 뮤지엄' 예술 테마의 DLC ...
펄어비스 '붉은사막' 첫 번째 공식 OST 앨...
'발로란트' 프로 팀 세계 대회 우승으로 더...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결혼...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