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Skövde에 위치한 Flamebait Games가 6일 '파스파투: 배고픈 예술가'를 한국 닌텐도 스위치 eShop에 출시하였다. '파스파투: 배고픈 예술가'는 배고픈 예술가의 삶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을 통해 유저들은 프랑스의 예술가가 되어 아름답지만 혼란스러운 예술계를 경험할 수 있다.
'파스파투: 배고픈 예술가'는 그림을 그리는 방식에 따라 예술가로서의 삶이 변하게 되고 그림을 사주는 사람들도 달라지게 되는 독특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 걸작을 그리려면 열정이 필요하지만, 날아오는 청구서들의 압박에도 잘 버티고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Flamebait Games의 설립자인 Mattias Lindblad는 "한국의 예술가 여러분들이 마침내 닌텐도 스위치에서 멋진 예술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정말로 기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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