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스틸에잇, PUBG 프로팀 '아키써틴' 창단... '인텔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2020' 통해 데뷔

2020년01월17일 11시00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 스틸에잇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팀 '아키써틴(Archi13)'을 공식 창단하고, '인텔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2020'에 출전한다.

 

스틸에잇의 새로운 PUBG 팀 '아키써틴(Archi13)'은 '마스터', '장인'이라는 뜻의 영어 접두사 'Archi'에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 당시 대승을 이끈 배 '13'척을 결합하여,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장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키써틴(Archi13)'은 전원 인플루언서들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PUBG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노리는 것은 물론, e스포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끈끈한 유대 관계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아키써틴에는 PUBG 초창기 시절 배틀그라운드 여러 대회를 휩쓸며 화제가 됐던 '에버모어(EVERMORE)' 구교민이 선수로 복귀, 합류했다. '메랄드(Merald)' 윤희성, '큐리어스(Curious)' 이영민, '슬라코(Slaco)' 이규민, '규연(Gyuyeon)' 최규연 등 탄탄한 라인업을 갖췄다. 스틸에잇은 각종 대회에서 우승 및 준우승을 경험한 선수로 팀을 구성한 만큼 아키써틴을 통해 PUBG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노리고 있다.

 

아키써틴(Archi13)은 17일 오후 4시,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인텔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2020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스틸에잇 관계자는 "아키써틴은 대회 참가하는 것 이 외에도 인플루언서라는 장점을 살려 프로게이머들의 노력과 삶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도 기획, 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6일 개막한 '인텔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2020' 은 2019년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리그에서 활동한 프로팀과 정규 클럽 대회에서 1위를 했던 아마추어팀 3개 등 총 32개 팀이 참가하며, 오는 19일(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HP 코리아 제품 로드맵 간담회 개최... 강...
카카오-교육부-대교협, 인공지능 교육 혁신...
게임물관리위원회 '제1회 피해구제분과위원...
로지텍 코리아 'MX 시리즈' 소프트웨어 기...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Z' 신규 게임 모...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